다음주 월요일 이직 면접 갑니다. 질문 있습니다.
올해로 만 5년차에 접어 드는 개발자 입니다.
현 회사 업무나 사람 이나 너무 스트레스 여서 몰래몰래 이직 준비하고 서류 여기저기 넣던 중 에 생각지 못한 큰 SI 기업에서 서탈 을 뚫고 면접 제의 왔습니다.
기존에 워낙 작은 기업에서 시작해서
좀 얼떨떨 한데 인원 300명 에 성남 분당에 있는 업체입니다.
여기서 질문 있습니다.
좀 인원도 많고 사옥도 있는 회사여서 업무 프로세스(?) 를 좀 배울수 있을까요? 기존에 워낙 주먹구구 식 으로 일을 해와서 서류 작성 이나 커뮤니케이션 쪽 에서 경험이 거의 전무합니다.
공고에서 면접 관련 별 다른 얘기는 없었는데 전직장 에서 마지막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아키텍쳐 나 어떤식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 정도 뇌 에 박아 넣으면 될까요?
인원은 엄청 많은데 잡 플래닛 에는 리뷰가 2개? 정도 입니다. 퇴사자 (?) 가 거의 없는건지.. 회사 분위기나 그런걸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