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달고 글쓰기 두렵네요
댓글달면 꼰대라 그러고 차단기능 얘기하며 비방당하고
날카로운 요즘 같습니다
그럴수록 너그러운게 귀하다고 하네요
회사서도 그런거 같아요 잘못한걸 굳이 들춰내진 않고 잘하는 모습 잘 보여주면 그나마 감사를 받고 협업이 잘되고 프로젝트와 프로덕트도 좋은 방향으로 가는거 같네요
댓글달면 꼰대라 그러고 차단기능 얘기하며 비방당하고
날카로운 요즘 같습니다
그럴수록 너그러운게 귀하다고 하네요
회사서도 그런거 같아요 잘못한걸 굳이 들춰내진 않고 잘하는 모습 잘 보여주면 그나마 감사를 받고 협업이 잘되고 프로젝트와 프로덕트도 좋은 방향으로 가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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