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kMaster를 찾아보다가. ai로 하루만에 뚝딱?
외국 블로거가 작성한 task master 를 보다가 블로그글 마지막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더라구요.
Thoughts
Let me be honest with you about AI coding.
There's a big myth that needs busting.
All those videos showing AI magically creating perfect apps? They're not completely honest.
While TaskMaster AI systematically breaks tasks down into small increments (which is way better than trying to one-shot an entire complex system), you still need to stay engaged. Yes, AI can write 90% of the code—maybe even more—but you're absolutely still in the driver's seat.
You need to test each feature in the UI, verify it works as expected, and course-correct when things go sideways. It's not usually the code that's the problem, but the behavior.
Think about traditional development: after each incremental change, you do a smoke test to make sure everything's working correctly. The same applies with AI coding.
You simply cannot let AI complete task after task without checking what it's doing and steering it in the right direction when needed.
Your dev skills will still make a difference in such cases.
But darn, you can build some cool things with it. I'm impressed!
솔직히 말하자면 AI 코딩에는 깨야 할 큰 오해가 있어요.
AI가 마법처럼 완벽한 앱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 영상들? 사실 100% 솔직한 건 아닙니다.
TaskMaster AI가 작업을 작은 단위로 체계적으로 분해해 처리해주는 건(전체 복잡한 시스템을 한 번에 해결하려는 것보다 훨씬 낫죠) 정말 훌륭하지만, 여전히 여러분이 직접 주도권을 쥐고 있어야 합니다.
AI가 90% 이상의 코드를 작성할 수는 있어도, 운전대는 여러분 손에 있어요.
각 UI 기능을 테스트해서 기대한 대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수정 방향을 잡아줘야 합니다.
문제는 대개 코드 자체가 아니라 ‘동작 방식’에 있거든요.
전통적인 개발처럼, 작은 변경을 할 때마다 스모크 테스트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듯, AI 코딩에서도 매 단계마다 검증이 필요합니다.
AI가 일일이 작업을 완수하게만 내버려둘 순 없어요.
항상 AI가 무슨 일을 하는지 살피고, 필요할 때는 적절히 이끌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여러분의 개발 역량이 진짜 빛을 발할 수 있죠.
하지만 정말 멋진 결과물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네요. 대단히 인상적입니다!
요새 유튭에 너무나도 많은 과장된 영상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실무자들은 어느정도 감안하고 보겠지만, 비실무자분들.
특히 직장내 상사들은 그런 영상을 보고 실무자인 저에게 일전 게시글에도 적었던, “AI로 앱 하루면 만들던데” 라는 말를 하죠.
그것도 현재 운영중인 웹 서비스를 말이죠.
새로운 프로젝트라면 어느정도 도움을 받을순 있겠지만..
taskmaster도 보면 PRD 작성을 상세하게 하라는데 PRD 작성은 조상님이 해주는것도 아닌데.
그러한 부분은 생각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모르겠고.
아무튼 요새 저러한 영상이나 블로그글로인해 피해 아닌 피해를 받고 있네요 ㅎㅎㅎ
오키님들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