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공공기관두 뚜패요
이 나라 부패하고 약은 나라인거는 앵간하게 소문이 나있쩌.
이렇다고 똑같이 약았는 삶을 살면 쓰는거 나요. 이럼 적당한 타협을 보아서 남들한테 폐를 (누를 끼치거나) 주지 아니하는 선에서 적당하게 해먹는거 정도는 앵간한거 아니나요.
예컨데 .. 개인사업자 명의에 차량과 법인사업자에 회사 차로 서로 두고 자가용은 가족 명의로 해요. 이럼 주유, 세금, 통행료, 수리비, 보험비 이케이케 해 먹을 수 이쩌. 누가 해를 보는 거도 아니고 불_ 탈_ 판단에도 애매하여서 이런 관례를 이용하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수상한 정도로 돈이 많아요.
그런데 안전상에 이유로 지켜야 하는 거는 1차 선 무단횡단 이런거 아니고 과태료 같은 경우는 하지 말라고 한거를 제대로 걸렸는데도 대상자가 공공기관 소속이라는 이유를 들어서 이케이케 사건을 덮어서 관대하게 봐주는거 이럼 쓰나요.
전례를 살펴보면 응급의료법 위반 사례가 많이 있는데 말많은 2023 새만금 잼버리 행사에서 구급차에 행사 대원에 캐리어를 실어서 옮겨쩌. (응급의료법 제45조 제1항 각 호, 제60조 제4항 제4호) 이거는 과태료도 아니고 벌금이어요.

(위에 119 특수 구급차)
일반적으로 빨간색 특수 구급차는 이미 앵간한 의료(전자)장비를 탑재 과적되어 있어서 화물 운반에 사용해도 된다는 해석을 하기에 여지가 없는데 보건복지부에 마법 규정에 따르면 녀석들은 시행규칙 제37조 제3호에 응급환자 이송에 대기하는 범주는 화물 운반을 포함한다고 해석하여 버려면서 벌금을 관대하게 없애주었어요!
여기서 위에 차만 앵간하게 혼난거 아나요. 자동차 과적은 상상 이상으로 위험하고 잘못되는 경우에 미션이 파손되어요. 이럼 구급차가 많이 아파합니다. 이럼 정말 급하게 사람을 옮겨야 하는 시점에 차가 퍼져서 앵간해지는거 맞나요. 물론 차만 다치고 끝나는 거이면 설령 심각한 손상으로 누가 피해를 보는 일은 없는거 이어도 위에 전례가 남아버리면 이제 부터 공공기관은 법률에 규정보다 마법에 규정이 더 관례적으로 인용되어버리는 거여서 망해요.
위에 경우는 따위라고 하여도 논란에 여지가 없는거 아나요. (이 따위로 살면 안댑니다.)

(위에 디지몬 만화에서 블랙워그레이몬)
이런 만화를 안 보아서 몇 화인지 모르는데 꺼먼위키에 대충 이지몬 어드벤처 파워 디지몬 편 30화 인거 같쩌. 다른 잼민이가 만화를 보는 시간에 프로그래밍을 하여서 실력이 앵간하여 지어쩌. 대충 2013 시절 방영된거 같은데 이렇다 하더라도 재방송이나 유튜브 불_ 되팔렘들이 있어서 어느 세대인지 모를거 아니나요.
오늘은 진도를 많이 못나가서 늦게 자는 거여요. 위에 거는 그냥 예시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