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어려워도 취업할 수 있는 사람은 다 하더라구요.
요즘 어렵다 하지만, 주변에 노는 사람 일하는 사람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유가 다 있습니다.
같이 플젝 했던 개발자들 끝나고도 연락하거나 건너건너 들립니다.
누구는 어디 들어갔다, 누구는 프로젝트 구하고 있다. 같이 했던 동료니까 제일 잘 알겠더라구요.
저 신입 당시가 10년전이었는데, 그때도 취업시장은 어려웠어요. 대기업의 벽은 항상 높았고, 중견,중소는 이력서 2-300장씩 넣어야 인터뷰 몇군데 봤었습니다.
분명한건 앞으로 더 나아질거라는 보장은 누구도 할 수 없어요. 주변에 경쟁자들과 비교해 경쟁력이 떨어진다면, 깊은 고민을 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장탓, 환경탓, 사회탓을 하고 있는것도 방법이겠지만 도움은 안될거에요,
경험상
시장이나 환경을 변화시키거나 변화되길 기다리는 것보다 그 환경과 시장에 나를 변화시키는 방법이 가장 쉬웠습니다.
힘내라는 말도 경험상 별 도움이 안되었으니 하진않겠어요. 단지 인생의 방향과 방법을 전략, 전술적으로 깊이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