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미래
Ai 를 좀더 적극적으로 쓰는 입장에서 정해진 미래가 어떨지 생각해봤습니다.
1. 개발자의 생산성 - 매년 100% 향상 (단, 모든 파트는 아님)
-> 기업의 IT 감원 여력은 매년 10%는 가능
2. 높아진 생산성에 비해, 우리나라 경기침체로 다들 돈이 없는상황이라 일할곳이 없음
3. 경기는 일시적인 유동성을 가짐. 내년이든 내후년이든 좋아진 경기로 착각을 유발함. 단 그다음 턴에는 누적치 감원을 한꺼번에..
4. 50만 IT 인의 10% 감원은 단순무식(?)한 계산으로 모든 일자리의 경쟁률이 5만대 1이란 말이됨. (실제로는 파트별 인원수로 나눠야함, 결국 대부분 다른직종으로 이탈해서 더 높아지진 않음)
현재 구석기시대 금융권 환경에 있으면서 최근에 자동접수 일을 납품계약단계까지 진행하고, 게임개발 의뢰가 천천히 진행중이라 ai 로 게임개발 범위도 확인했습니다.
너무 다른 환경에서 일 중이라 시너지가 없네요. 정말.. 퇴사 마렵습니다. 하지만, 버텨야죠.. 이곳은 살면서 두번째로 오래있는 사이트가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