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취준, 이렇게 하면 됨

제 닉넴 클릭해보시면 과거 제 모습이네요.
여러분들은 저때의 저보다 뛰어나신 분들이 많이 계시겠죠?
저때 저렇게
불안, 초조, 뒤처짐, 나태함, 걱정, 나이 들어감, …
지금 여러분들이 겪어 계실만한 것들 똑같이 느낀 것 같아요.
그러다 시도해보고 부딪혀보고 결국 포기하지 않고
괜찮은 곳에 들어갔다가, 더 경험해보고 싶어서 또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제 자랑하려는게 아니라,
모두 그런 시절이 있었고 그게 당연한거니
외롭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4평 남짓한 원룸에서 머리도 안 자르고 방구석에서 눈뜨면 컴퓨터만 했던 과거의 저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