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이직준비는 정말 독인가요?
C# 개발자로 곧 4년차인데, 실력은 안늘고 개발외에
잡무는 많고… 같은 팀 인력은 빠져나가고…
버티다 평소 관심있었던 웹개발로 전향하려 합니다.
원래는 퇴근 중에 6개월정도 집에서 혼자 공부한 뒤
이직하려 했으나,
이거 이직 마음한번 먹으니, 지금 직장에서 일하는게
쉽지않네요…. 조금이라도 개발 외에 업무하면 다
때려부수고? 싶고, 이 일하는게 시간낭비 같다는 생각이
아주 가득가득합니다..
당장이라도 퇴사 후웹개발 공부에 올인하고 싶는
생각이 가득하네요….
차리리 퇴사 후 빡세게 공부한 6개월 국비교육이 더 유리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퇴근 후 사이드프로젝트로 이직준비
vs
퇴직 후 국비교육 후 취업준비
뭐가 나을까요 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