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웹 프론트엔드 지망생인데 방향에 대해 고민입니다.
웹 프론트엔드 지망하는데 요즘 취업 시장 정말 살얼음판인거 느껴집니다. 그래도 하다보면 길이 있겠지 싶어 묵묵히 나아가는 중입니다.
프론트에서 일단 요구하는 react나 next js ts 까지 공부했고 postgres , prisma로 데이터 베이스 연동하고 인증하는 것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서 지원하고 있긴한데
서류 광탈하고 있고 연락와서 면접 본 곳들은 개발 말고 기술영업 같은 거 제안 받아서 패쓰했어요. 그리고 포트폴리오도 애초에 안 본 느낌....
전공 출신이 아니라 기술스택만 있지 기본적인 cs지식이나 프로그래밍 관련 개념들은 부족해서 더 보긴해야할 거 같고
보유 스킬들도 기능 구현해서 포트폴리오 만들었다 정도고 깊게 응용하고 설계하는 관점과 능력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궁금한건 프론트 영역에서 더 새로운 스킬을 배워야할지. 아니면 가진 기술들을 더 깊게 갈고 닦아서 완성도 더 높은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제시해야할지 방향을 모르겠습니다.
일단 1차 목표는 서류 광탈 빈도를 줄여서 면접 기회부터 늘리는건데 솔직히 포트폴리오를 깊게 살펴보지 않을 거란 걸 알기에 당장 포트폴리오에 한 두달 시간 더 쏟는게 효율적인건지 모르겠네요.
뭘 더 해야할까? 고민하고 찾다보니 백엔드까지 더 파볼까? 하고 있는데 경력자도 아니고 프론트엔드도 부족한데 백엔드를 건드려보는게 오히려 깊이가 부족한데 이것저것 건드리는걸로 보일까 싶기도 해서 고민입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방향에 대해 조언 구하고싶습니다.
프론트엔드 관련 새로운 스킬을 더 공부할지,
가지고 있는 스킬을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포트폴리오를 계속할지,
백엔드 영역도 공부해서 경쟁력을 높일지,
면접 이전에 1차 서류 통과를 목표로한다면
지금 단계에서 방향 설정과 우선수위를 다시 생각해봐야할 것 같은데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