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준비 현타와요..
인서울 하위권 4년제 기계공학과 나왔다가 웹개발자가 된사람입니다.
처음에는 전공이 아니니 일단 경력부터 쌓자 싶어서 중소 si 기업으로 취업했어요. 곧있으면 만 2년인데 중간중간 이직준비하면서 넣어봤는데 서류탈락만 계속하고 연봉도 3천초반이고 전공을 버리지 말았어야 했나 하면서 현타가오네요 ㅠㅠ
요즘 취업시장이 얼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사실 할사람들은 잘하잖아요.. 중소도 조금이라도 더 큰 중소로 이직하고싶은데 지금은 거의 10명 미만회사라 이직 준비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고 코테준비는 계속하는데 서탈을 하니까.. 포트폴리오라도 만들어야하나.. 스택이 문제인가 싶기도하고요.. 경력이 좀 꼬인건가 싶기도하네요..
경력 2년중 1년은 운영에서 jsp 타임리프 자바 mysql 등하고 4개월는 프로젝트에서 위에 스택 똑같이가고 나머지는 Vue.js 로 프론트엔드 개발 했습니다. 사실 그냥 푸념같은 이야기긴하지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준비.. 어디서부터 다시해야할지 걱정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