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디자인 넋두리
명확한 기획없이 아이디어로만 출발한 사내 모바일 서비스를 혼자 만들고있습니다.
사내 업무용 모바일 웹 서비스라서 프로세스는 복잡한데 디자인은 간결한걸 원하네요.
괜히 기획자, 디자이너가 왜 존재 하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결정권은 없고 책임은 있고
잘되면 지들이 잘한거고 안되면 개발자탓 하겠죠
배가 산으로 가고 있는걸 느끼지만 그냥 저냥 만들고있습니다.
비개발자도 툭하면 요즘 AI 좋잖아~ GPT좀 써봐라
지나가듯 말하는데 이거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ㅋㅋ
요즘엔 운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건강이 최고네요
다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