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사업에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는 더 힘든것같네요.
지원금액이 크지않은 사업인데도불구하고 경쟁률이 높아서…
심지어 지역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임에도 타 지역 기업들이 많이 몰려 더 힘들어진것같습니다.
실제로 지역기업들보다 수도권 기업들이 더 많이 선정되었구요..ㅠㅠ
특히 지원사업에 많이 의존하는 중소기업들은 올해를 넘기기 더 어려워진것같습니다.
저희 사장님 힘들어하시는거 보면 너무 마음아프고… 통장에 찍힌 월급을 볼때마다 맘이 편치않네요.
휴.. 올해를 잘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네요.
보이지않는 미래가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