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직할곳 없이 퇴사는 너무 리스크가 클까요?
전직장 2년 3개월 현직장 1년 6개월 재직중입니다
올해부터 건강이 너무 안좋아지고 심적 스트레스인지
일은 전부터 귀찮은 일만 도돌이표로 진행하고 있고 성취감도 없네요…
회사는 고연차인분들이 많아서 개선도 쉽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실 업무할때도 무조건적으로 강요하고 소통이 잘 안됩니다
그래서인지 무기력 증상과 건강도 많이 안좋아지고 있네요
지금 28살인데 더 성장하고 싶지만 현직장에서는 그게 어려운것 같아 퇴사 후에 휴식기를 가지고 알바를 하며 자격증공부와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현재 취업시장도 안좋아서 고민이 됩니다
하루하루 협업하는 동료들 또는 외부 업체와 소통하는것 조차 버거운 지경이 되었는데 조언 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