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웹개발, devsecops 셋 다 해봤는데
역시 제일 재밌는게 웹개발인 거 같아요
웹개발하다가 devops가 멋져보여서 이직하고..
또 AI가 신비해보여서 대기업 때려치고 스타트업 이직했었는데..
그렇게 돈받으면서 mit, eth 박사분들한테 과외받으면서 꿀빨다가
또 2년 지나니깐 개발이 그리워지네요
오랜만에 없는 시간 쪼개가며 토이플젝 하는데 너무 재밌습니다
go로 Mig지원하는 gpu 서버 사람들한테 가상환경으로 할당해주는 가벼운 프로그램 만들고 있는데 일이란 핑계로 개발 놀이하니깐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