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볼까 말까 고민될 때는…
이런 글이 있었죠.
아주 유명한 글인데요,
OKKY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질문이 ‘—-해도 될까요?’입니다.
(특히 취업 준비하는 분들..)
지원해 봐도 될까요?
물어봐도 될까요?
전화해봐도 될까요?
거의 대부분의 경우, 정말 아주 특별한 경우 말고는, 'Why Not?’이 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하세요. 해보면 알겠죠.
궁금하면 물어보시고, 지원해도 되는지 안되는지는 지원해보면 알겠죠.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다?’ 아뇨, 대부분의 경우, 용감하게, 용기있게 물어보는 사람들을 더 좋아해요.
간혹 가다가 ‘갑질’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어요.
별 거 아닌 거 같고, 짜증내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죠.
그런 사람이 담당자로 있는 회사는 안가면 됩니다.
이상한 사람이 채용 맡고 있는 회사가 정상일 수 있겠습니까.
‘—해도 될까?’라고 고민(?)되는 분들, 그냥 하시면 됩니다.
고민하실 시간에 그냥 하세요.
해도 됩니다. 사람 안죽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