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비전공자 고졸
대학교 중퇴 후 이런저런 일 하다가, 퇴사하고 평생직장을 가지자라는 마음으로 취업준비를 하다가 개발자에 관심이 생겨 준비하고자 합니다.
백엔드 국비지원 부트캠프로 공부하고자 하는데,
고졸로 국비지원 수업이 끝난 뒤 바로 취업 준비하는 것보다 학점은행제로 컴공과 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하고 33살 / 늦으면 34살에 취업준비하는 게 더 취업하기 쉬울까요? (학사학위는 비용문제 때문에 추후에 얻고자 계획중입니다)
대구에서 거주하고 있는데 서울경기권 올라가지 않으면 개발자로 취업은 많이 힘든가요?
현실적인 조언들 많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