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기준?
스타트업의 정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높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빠르게 배우고 실행하며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초기 단계의 기업
OKKY에 보면
‘스타트업 가지 마라’
‘스타트업은 연봉이 짜다’
‘스타트업에서 프로세스 기대하지 마라’
이런 얘기들을 종종 듣는데요.
각자 생각하시는 ‘스타트업’의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시리즈 A 이하, 인원 10인 이하는 거의 스타트업이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요.
아래의 경우들은 어떤가요?
인원은 10명인데 매출은 20-30억씩 착실하게 올리는 IT회사.
인원은 10명인데 투자는 100억 받은 회사.
인원은 100멍에 투자는 1천억 이상 받았는데 매출은 10억인 회사
설립 1년도 안됐으나 100명 이상으로 빠르게 키운 대기업이 밀어주는 자회사.
쿠배당토는 대기업인가요, 스타트업인가요?
시리즈B, C와 그 이후에 있는 회사 중에는 연봉 2-3억 주는 회사들 꽤 있습니다. 이들은 스타트업일까요, 아닐까요?
각자가 생각하는 ‘스타트업’의 기준이 다른 듯 해서 질문을 던져봅니다.
참고로 페이스북(현재 Meta)의 마크 주커비그는 기업 가치가 수십 조 넘었을 때도 스스로를 ‘스타트업’이라고 불렀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