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트림하는 상사
저희 상사는 트림을 자주 하십니다.
그건 괜찮아요. 생리적 반응인데 어쩔수없지요.
문제는 그 소리가 너무 크고, 잦다는 겁니다.
보통은 입 다물고 소리안나게 하지 않나요? 그런데 이분은
“꺼억!!!!!!!!!!!!!!”
“끄억!!!”
“푸르르르르르~ 끄~~읍!!”
하면서 엄청 크게 소리내세요. 흠칫 놀랄정도로요.
그리고 방구도.. 하ㅠ
“흡~ 뿍!!” “뿍!!” 이런식으로 그냥 편하게 배출? 하시는데
이젠 너무 힘이듭니다.. 저도 그리 깔끔한 편은 아니고, 생리현상이니 이해하자..이해하자 하는데도
점점 비위가 상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