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차 개발자 재취업 고민…
안녕하세요. 작년 11월 경영악화로 퇴사하여 2개월은 토이프로젝트하며 쉬고, 본격 구직 5개월차 7년차 개발자입니다.
그동안 자사 서비스를 개발했었는데 구직 4~5개월만에 이번에 si 회사 파견업무직에 최종합격을 한 상황입니다.
그동안 3번정도 서비스회사에 합격했었으나 처우에서 항상 탈락하였습니다.
(요즘은 거의 협의자체를 안하더군요. -1000을 제안하거나 아예 협의안거치고 채용취소를 하거나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연봉 그대로 가긴 어려울꺼라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동결로 제안이 온 상황입니다.
하지만 SI 회사라 고민이 많이되는 상황입니다... 검색해봐도 워낙 안좋은 얘기들로만 인터넷에 도배가 되어있어서ㅠ.ㅠ
SI회사로 갔을때의 미래 커리어..?는 어떻게 생각할수있을지.. 결정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라 글을 남깁니다.
SI 개발자분들이 많이 계신 걸로 알고있어 제 글이 기분 나쁘실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제가 SI 쪽에 아는 것이 없어 죄송함을 무릅쓰고 글을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