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 AI 時代의 斷想
주의! 이글은 술에 취한 작성자의 망령이 깃든 글입니다.
술먹고 술주정을 할려고 챗지피티를 켜보니
챗지피티가 아파하고 있었습니다.
트위터에 가보니 쳇지피티가 안되서
누군가는 수행평가 누군가는 업무가 안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걸보니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도구의 존재가 본인의 존재가치가 되어 버린 인간은
존재한다고 볼수 있을까요?
길거리 떠돌이개는 스스로 먹이를 구할줄 압니다.
들고양이, 뒷산의 까마귀도 쓰레기를 뒤져가며 먹이를 구할줄 알죠
ai에게 본인의 가치를 맡겨버린 동물은 ai의 애완동물일까요?
전기톱이 없이 작업을 할수 없는 목수의 가치는 어디에 있는거 일까요 ?
엑셀 없이 장부를 쓸수 없는 회계사의 가치는 있는거일까요?
가끔 이런생각했습니다.
만약에 핵전쟁이 터져 모든 현대적 시스템이 망가진 상황에서는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나는 어떤 가치를 지닐수 있을것인가?
라는 물음에서 얼마나 자유로울수 있을지요
현대적 시스템이 망가지더라도
농부는 농사를 지을수 있고
요리사는 음식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를 만들줄아는 개발자는
컴퓨터 없이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컴퓨터에서 사용가능 한 프로그램을 만드는게 소프트웨어 디벨로퍼 이니깐요
그래서 가끔 생각합니다.
진실한 내 직업적 가치는 어디에 있는것일까
진짜로 나는 컴퓨터 없이는 아무런 직업적 가치가 없는 인간인가 를요
저런것 때문에 가끔 인문학을 접해 보고
요리도 해봅니다.
컴퓨터가 없는 나는 무엇을 할수 있을까가 궁금해서요.
사족. 단상이라는 단어에서 단자가 짧은단일줄 알았는데 끊을 단인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사족2. 챗지피티에게 할말이 많은데 빨리 나았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