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을 치다보면
muddling through 가 성공으로 가고 있다는 표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정도 생각은 계산되고 정리되어서 이제 실행에 옮기는데
어디 계획대로 되나요 떡을 치며 조금씩 전진하는건지 다시 뒤로 가는건지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지만 일단 가고는 있는것 같은데
적당한 난이도와 도전 그리고 성취의 계단
게임기획의 정석 타이난 실베스터가 강조하는 몰입과 재미
소스코드1권에서 10대20대초 빌게이츠가 밥도 안 먹고 잠도 안자고 코딩 코딩 미친듯이 코딩했다고 고백했는데 빌에게는 그게 다 게임 같았겠죠
일본이든 유럽이든 한국이든 배부른 돼지들은 움직이기는 싫고 생각만 점점 하게 되는데
타이난 하고 같이 비지니스업무 게이미피케이션 컨설팅회사 차리고 싶네요
퀀트 뭘 만들까 2주 고민했는데
만드는건 2일이면 끝날듯
오라클 리눅스 인스턴스 go 프로그램과 사용자간에 통신을 텔레그램 봇 long polling 으로 엮었고
이걸 오라클 클라우드 SQL DB 에 테이블 2개 만들어서 봇 명령어로 go 프로그램 통해서 데이터 통합하고 계산하고 가공해서 DB 쿼리 시행하는 것까지 하루 걸렸네요
이제 위의 시스템과 한국투자증권 openAPI 를 엮어서 계좌, 주식 데이터 가져오고 계산하고 감시하고 조건에 맞춰서 자동매매 하는것만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