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의 개발자, 답이 있을까요?
나이는 33살이고 현재 제조업 전산직을 다니고 있습니다.
원래는 지자체 출연기관에서 계약직으로 통신 관련 정부사업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재작년 퇴사 후 개발 쪽으로 맘을 돌려 개발자교육을 듣고 올해 1월에 제조업 전산직으로 취업한 상태입니다.
과는 원래 컴공이고 일하면서 산업대학원이지만 석사까지는 따놓은 상태입니다.
개발 쪽으로 하고싶었으나 일단 취업시장이 녹록치 않아 취업을 한 상태로 준비하는게 낫겠다 싶어 일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취업난에 이쪽으로 계속할 수 있을지, 어떤걸 계속 준비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이미 나이도 찬 상태인지라...
기사는 지금 필기만 붙어서 실기 준비 중이고 자격증은 sqld와 통신 관련 자격증만 있네요.
계속 준비해나가려면 어떤걸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