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엔드 신입 개발자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8월 졸업 예정인 4학년 학생입니다.
올해 초부터 학업과 취업을 병행하고 있었고,
대기업 SI 2곳 코테 떨과 서비스 기업 1차 면접 탈을 맛보고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우선 제 목표는 쉽진 않겠지만, 서비스 기업(네카라쿠배)이나 유망한 스타트업에서 커리어를 쌓으면서 이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졸업 후에 당장 계획한 것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객체 지향, 스프링: 객체 지향에 익숙해지고 스프링 동작 원리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싶어 여러 서적들을 읽을 예정입니다.
DB, 네트워크: 마찬가지로 RealMySql과 같이 실무에 도움이 되는 서적 위주로 학습할 예정입니다.
코딩 테스트: 매일 매일 백준 & 프로그래머스 꾸준히 돌릴 예정입니다.
우테코 준비: 작년 아깝게 최종에서 떨어져서… 이번에는 꼭 붙고 싶어서 목숨걸고 할 예정입니다.
아마 올해 말까지 이렇게 하려고 계획은 세워놨는데, 요즘 안좋은 취업 시장에서 허상만 쫒고 있는게 아닌지 불안하네요. 제가 욕심이 좀 많아서 눈이 높은데, 현실적으로 눈 낮추고 어디든 들어가는게 맞는길인지도 헷갈립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