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에 대해서..
개발은 쉬우면서도 힘든거에요.
지금은 ai도 나와서 경계가 허물어졌죠.
더 쉬우면서도 대딩애들하고도 경쟁을 해야하니 더 어려워졌죠.
언제까지 돈을 벌어야 할까요?
영업부장이나 이사들은 지인들 꾸려서 회사를 창업하죠.
물론 일부만 살아남죠.
개발자들은 계속 부림만 당하다가 은퇴 후 힘들게들 살아가요.
생각을 잘해야해요.
계속 개발을 할 수 있을지..
앱을 만들거나 유튜브강의를 할지..
창업을 하고 무한 경쟁을 할지..
코로나 때 개발 붐일고 학교에서도 코딩교육한다고 해서 늙은 개발자 아저씨들 흡수하고 개발이 지속적인 메인스트림이 될 줄 알았는데 ai가 코드 짜주니 레드오션이 되어버렸죠.
이세돌씨가 알파고 이길 때 우와 대단하다 근데 바둑은 이제 끝난건가? 라고 했는데..
힘들긴 해졌지만 멀쩡하죠. 아님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 있던가.. ai돌리면서 경기하다가 제명되는 경우도 뉴스에 나오고..
우린 사용자(사장)들이 부리는 개발자이니 룰 따위는 없어요. 돈 경제성에 희생될 뿐이죠.
이젠 백조 투자해서 ai 투자 및 생산성에 박차를 가한다는데..
끔찍하죠. 근데 기존 개발자 목조이고 신규개발자 투입되면 운명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개발의 지속성에 대해서 생각하면 개발자한다고 하면 물싸대기 마렵네요. 아아라도 마시고 코딩하던 때가 좋았어요. 오픈에이아이가 한국지사 만든다고 하죠. 우리나라개발자들이 결제를 전세계에서 제일 열심히 해서 특별공로상을 준다는 개념이에요.
겜하는데도 일이백 현질하는데 돈벌게 해준다는데 이삼십 현질이야 아무것도 아니죠.
정신 차리고 살아야지 살아남을까요?
개발자가 되겠다고 공부하는 분들은 잘 생각하고 하세요.
레드오션인데 자꾸 들어오면 힘들거에요.
그래도 하겠다면 화이팅하세요.
모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