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분야 다시 돌아오기로 하였습니다.
자격증도 산업기사에, 개발자 경력이 없었던 저는 네트워크 / 웹 QA 테스터 지원을 해가면서 IT으로 다시 돌아가기로 하였습니다. 2024년엔 프론트 국비도 수료하고 산업기사와 운전면허 취득하고, 생활비가 없어 쿠팡을 전전하다가 이력서 난사를 200군데 해서 인천에 네트워크 품질검증 회사에 파견직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3개월 후 수습평가에서 안좋은 평가를 받았고, 본사로
원복해서 돌아가니 품질보증관련 TO 자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퇴사를 하고 이력서를 120군데 난사하다가 이력서
컨펌을 받고 , 담주 월요일 QA 파견직 면접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이때 당시에 전 회사에서도 퇴사 당시에 “ 너는 만 24살이니
나이가 깡패이니 무엇이든지 다시 할 수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도전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