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크린의 여파, 시스템 이미지 복원도 말썽
아까 제 노트북 부팅할 때 블루스크린과 복원 크리 뜬 건 글로 올렸는데
다행이 dism 과 sfc 를 이용하여 일단 윈도우11 자체는 복구를 했습니다.
이 상태를 시스템 이미지를 떠놔야
나중에 유사 사태가 벌어졌을 때 안심하고 복원을 할 수가 있겠는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스코드와 자료들이 잔뜩 들어가 있는 D 드라이브…
D드라이브까지 시스템 파티션으로 인식을 하고 백업 대상으로 삼아버려서
거기에는 시스템 이미지 못떠요 뿌잉을 시전하네요???
뭔얘기냐면
제어판 - 백업 및 복원 (Windows 7)
시스템 이미지 만들기 ←- 클릭
이렇게 하면, 어디에 백업을 할 지 고르는 창이 나타나야 정상인데, 안나타남.
알고보니, 백업을 저장할 디렉토리 자체도 시스템 파티션 (즉 백업해야 할 대상) 으로 인식하고 있었음
이거 wbadmin 명령어 안써봤으면 왜이러는지 알지도 못했을 것.
일단 환경변수 D드라이브 보고 있는거 싹다 별도변수로 분리해버리고
Path 에서는 임시로 다 제거했습니다.
그리고 디스크 관리 들어가서
D드라이브 알파벳을 G로 변경 시전한 후에 시스템 이미지 다시 뜨니까 되네요.
아 그리고
시스템 이미지 뜨는 것도 명령어로 할 수 있네요.
wbadmin
요거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만 할겁니다. 사용 예 (시스템 파티션들을 D에 백업하는 예)
wbAdmin start backup -backupTarget:D: -allCritic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