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반말에 대하여 이러쿵 저러쿵
회사에서는 절대 반말을 하면 안된다는 강경반대파 입장입니다.
반말이 나오는 환경은 나이를 서로간 알때 or 직급제가 있을때 나옵니다.
반말로 나오는 단점들은
무례한 발언이 나오기 쉬워진다.
상대와 나의 급이 있다는 것이 인지 되기 때문에 반말을 받는 사람은 의견을 내는것에 벽이 하나 세워지고 이 벽이 업무상에서 수동적인 자세를 만들고 적극적이 안되게 합니다.
새로 들어오는 사람도 자신이 남들보다 나이가 많고 직급이 높다면 반말해도 되는건가? 하는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반말이 괜찮다 라고 하는 긍정파의 의견에서는
친밀의 의미가 될 수 있다.
반말해도 배려하고 존중 할 수 있다.
상사가 존대말하면 불편하다.
상급자니까 괜찮다.
친밀의 의미는 존대하면서도 친밀 할 수 있습니다. 친구 만들기 위하여 온 회사가 아니고 일로 엮인 회사고 일을 같이 하면서 서로의 성향도 자연스레 파악이 됩니다.
반말을 하는거 자체가 이미 배려와 존중을 하지 않는 겁니다.
일의 관점에서 본다면 업무는 자신이 직접 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주도적으로 알아서 하는것이 좋다는 걸 다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사라는 위아래를 만들며, 상사로부터 일을 전달 받아서 하게 됩니다. 이런 환경이면 직원을 수동적으로 만들게 되니 수동적인 환경에서는 명령만 듣는 게 편할 수 도 있죠.
상급자라는 개념은 직급제와 나이가 공개된 곳에서만 사용됩니다. 나에게 일을 전달할 사람. 다단계같은 구조이죠.
수평적 구조에서는 팀장(업무를 지시하는것이 아닌 같이 업무를 하면서 팀원들의 대표 역할 정도), 팀원정도만 있을뿐입니다.
수평적이 되면 나이, 학력, 학벌, 직급 이런것들은 몰라도 되는것이 되며 작업자들이 알아서 일을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