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라가시나요
더우면 이케하여야 좋게쩌.
전에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 사무실에서 작업을 한 적이 있는데 베라 얘기를 꺼내었더니 데리고 가주면 따라 갈거다 하여쩌. 사실 너무 멀어서 한번도 안갔어요. 이렇다고 하여서 대인 관계가 망하는 거는 아닐거여요. 앵간하여서는 이 분이 앉아있는 의자 뒤로 가서 의자 받침을 눌서 시소(seesaw)를 탔다 하더라도 무난한 거여요. (의자가 오래되어서 부서지는거 같다고 강한 ㄴㄴ 신호를 받았어요!)
잠시 생각난거를 이케 스마트폰 접근성 서비스를 사용하여서 점을 찍어쩌. 이렇게 하면 가상 커서가 정확한 거인지 관측되어요.


위에처럼 측정을 그림판으로 해요. (사실 FLAG_LAYOUT_NO_LIMITS 옵션을 사용하지 않아서 시스템 메뉴를 내리는데 좌표를 살짜쿵 y 축 -1 주어쩌. 이럼 위에 처럼 아주 약간 어긋나요.)
이거를 보면 옛날 MS 그림판은 앵간하였던거 같은데요. 옆에 원본 그림을 이케이케 옮겨 그리겠다고 하는 장인이 많았었나 보아요. 재주도 좋은데 이 분들은 지금 즈음이면 앵간한 나이가 되었게쩌.
(옛날에는 SNS가 없었어도 이케이케 챌린지가 이루어졌었나 보아요. 영상이 앵간하게 많아요.)
담에 ai 개발을 하는데 위에 처럼 하는거를 테스트 케이스로 하여야 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