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가 다양해졌는데 이걸 기회로 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현재는 웹 풀스택 개발을 주로 담당하고 있지만,
인프라나 클라우드 관련 업무도 함께 맡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회사에서 모바일 앱 개발과 AI 기반 서비스까지 맡아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그에 따라 공부해야 할 것도 많아 주말까지 학습을 병행하는 상황입니다.
회사에서는 이를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업무량과 학습 부담에 비해 보상이나 지원이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실까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방향을 정하셨는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