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노잼이 머인지 아나요
지금은 좀 되어서 안 쓰는 용어이어요.
심하게 재미가 없다는 거여요. 나는 짐 개발이 재미가 없어서 이케이케 진도가 잘 안나가는거 가쩌.
이럼 전기공학이나 전자공학 영상을 보기도 하는데 이럼 많이 졸려요.
내 주변에 흔하게 있는 아답터 SMPS류를 살펴보면 사인 파형 교류 전기를 받아서 정류 다이오드 회로를 거친 직류를 PWM IC 소자를 거쳐서 함수 파형으로 만들고 트랜스를 거쳐서 전압 강하를 걸은 다음 정류 다이오드 회로를 거쳐서 안정적인 직류 전압을 내어요. 이거를 용량이 좀 큰 콘덴서를 대어서 출력 전기를 써요. 콘덴서는 수도에서 물탱크랑 같은 효과이고 불안정한 공급을 완화해주어서 이케이케 완성된 전기 회로이어요.
개발이 재미가 없는 이유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일이 되면 아주 재미가 없어지는 거이고 취미가 되면 아주 재미가 있어지는 거여요. 앵간한 개발을 하는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일이 되어서 핵노잼 이지 않나요.
eas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