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자랑 해도 댑니까,,
올해는 절반도 안지났는데 참 많은 일이 있었슴다
첫직장에서 임금체불로 인해서 퇴사했고 - 아직도 민사진행중 -
출퇴근 왕복 4시간 거리의 회사에 입사했고 - 아기가 100일쯤 되면 근처로 이사할 예정이 있었어서 -
아주 귀여운 아들이 태어났슴다
28살에 결혼해서 30살에 아기를 만나게 됐슴다
사회 분위기상 조금 이른감이 없지 않지만, 젊은 만큼 덜 힘들겠구나 하고있슴다
태어난지 57일차입니다!
Hello, worl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