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입니다
게임QA를 좀 오래하다가 음악계열 si회사에서 pm과 업무 자동화 개발을 했습니다.
지금도 음악과 관련된 외주 개발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제대로 공부해서 좋은 개발자가 되고 싶은데
사실 요즘 시장이 얼어붙고 제가 끼어들 틈이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음악쪽 개발자가 되고싶긴한데 별 다른 준비 없이
코테, 프레임워크, 포폴로 쓸만한 간단한 서비스만 준비하면 될까요?
제 친구는 과외를 받아보라는데 잘 모르겠어서 여기에 글을 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