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부트캠프
아주 속이 시꺼머내서 나쁜거 아니나요.
주로 보이는 키워드는 채용연계, 연봉 6000, 대기업 개발자 주도, 쉽게, 초보자도
정보에 생산적인 일이 위에 말처럼 쉬운거 같나요.
실제로 어플을 하나 개발하는데 있어서 아님 서버를 개발 한다이거나 api조사, 예제검증 심하게 들어가는 거이고 개발하는 과정에도 부하테스트 반복테스트 이케 품질검증이 앵간하면서도 좀 큰 어플이면 기억력 한도에 걸려서 혼자 하기 어렵고 혼자 한다한들 문서를 계속 보면서 작업하여야 하는 거인데 학원에서 쉽다고 하는 얘기 하나만 믿고 돈을 내면 일반적으로 망하는 거여요.
예컨데 __바 같은 학원에서는 쉬운거 없고 엄격하다고 하는데 _프카데미 같은 데서도 엄격한거 아나요. 이런 앵간한 학원(내지는 온라인강의)에서 배워도 엄격한데 나한테 배우면 더 혼나는 거여요. 사실 1을 배우면 100을 찾아가는 애는 it기업에 대표가 되었는데 1을 배우는데 핑계를 대는 애는 사기꾼이 되어버려쩌. 슬프네요 ㅠ.
여담 .. 잼민이 시절에 보안을 빙자하여서 온라인 게임 핵을 배운 친구는 온라인으로만 얘기하여서 이런 거이지 실제로는 나이가 나보다 많은지도 모르는 일인데 애당초 목적은 시꺼먼거 팔려는 생각이어서 딱 저거만 배우고 도망가버려쩌. 이렇다 하더라도 이런 분들은 열정 하나 만큼은 일품이었어요.
실력이 쟁쟁한 지인도 잼민이 시절 얘기를 종종 하는데 컴퓨터공학과에 다니는 대학생 과제를 도와주면서 잼민이라는 사실을 알려주었더니 너무 부끄러워서 도망가버리고 다시는 찾아오지 않았다고 해요.
* 위에 대표는 젊고 훈남 스타버스트 이어요. (아이언맨 1편에 토니가 이거는 훈남전용 이라고 한데서 떼온 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