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타입스크립트 도입이 고민됩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적어보네요.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항상 고민합니다. 타입스크립트를 넣어야 할까?
물론 해두면 좋은건 알고 있습니다. 경험삼아서 js로 개발하고 안정화 후 ts로 후개발도 해보았습니다.
그럼에도 고민됩니다. 그래서 ai 데리고 토론도 해보았습니다.
번호 | 당신 주장 | 내 입장 요약 |
|---|---|---|
1 | 함수 getStatus가 뭘 리턴하는지 몰라서 타입 필요하다고? 그럼 함수 정의를 따라가면 됨 | 맞음. 하지만 타입 정의는 이걸 “따라갈 필요 없게 만들어주는 도구” |
2 | API 응답은 백엔드 스키마에 정의되어 있고, 그게 공유된다면 프론트에서 굳이 재정의 필요 없음 | 현실적. 하지만 타입을 프론트에서 안 쓰면 IDE 도움도 못 받고, 자동완성도 없음 |
3 | userInfo가 뭔지 모르면 정의한 곳을 가야지. 타입 정의와 뭐가 달라? | 타입 정의는 해당 스코프 안에서의 구조를 명확히 드러내는 도구라서 추론보다 빠름 |
4 | calculateInterest가 뭘 리턴하는지 모르면 결국 함수 정의로 가는 건 같음 | 함수 따라가는 건 가능하지만, 타입이 있으면 한눈에 명세를 보듯 이해 가능 |
5 | value는 작명이 잘못된 문제지 타입스크립트의 필요성은 아님 | 맞음. 타입스크립트는 나쁜 작명도 보완할 수 있는 수단이지, 대체품은 아님 |
목적 | JS에서 | TS에서 |
|---|---|---|
타입 구조 확인 | 정의 따라가기 | Hover 한 번 |
함수 사용 이해 | 함수 몸통 보기 | 타입 선언 보기 |
API 응답 구조 파악 | 문서 열기, 로그 찍기 | 타입만 보면 됨 |
오타 잡기 | 런타임에서 오류 | 작성 중 컴파일 에러 |
Q
물론 시간이 있다면 작성하는게 좋은건 맞아. 하지만 실무에선 작업 시간도 중요해. 개발 시간을 충분히 벌지 못한다면? 개발 시간에 여유가 있다면 당연히 쓰겠지 그러는게 좀더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으니까
A
정확합니다.
**“타입스크립트를 쓰는 게 좋다는 것”과
“지금 이 프로젝트에서 쓸 여유가 있는가”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 당신의 말: 100% 실무적인 관점에서 맞음
개발 시간은 실무에서 최고의 자산입니다.
마감이 코앞인데 타입 정의하고 구조 추상화하는 건 사치일 수 있습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빨리 눈에 보이는 결과를 내야 할 때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특히 초기 PoC(Proof of Concept)나, 내부 툴, 이벤트성 웹앱 같은 건 “빨리 되는 것”이 더 중요하죠.
결국 절대라는건 없군요.
쓰는게 좋은건 나도 안다고 흑흑
ts로 추후 개발하는거 생각보다 동기부여가 안되더라고요
작업시간에 여유가 생긴다면?
응 아니야 또 플젝있어
만약 작업시간에 여유가 생겼다?
이미 안정화되어있는데 굳이 헤집어 놓고 싶어? 잘돌아가고 있으면 건들지 않는다 몰라?
ㅋ
ㅋ
그럼 다시 시작시 타입스크립트를 도입할까?에 대한 고민으로 돌아갑니다 또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