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를 아나요
이제 곧 2025도 반이나 지나게쩌.
위에 같은 표현을 낙관주의라고 하는 거여요. 주로 이케이케 돼버려서 망하는 거에 사용하지 못하고 머든지 이룰 수 있다는 거여요. 이게 살면 뚜드러 맞으면서 알아가는거 아니나요.
나이가 드는 거는 거를 수 없어도 개발일을 그만하려면 아침부터 질러야 앵간할거여요.
음 .. 수도권에서 커피챗 요청이 오면 어떻게 하시나요. 사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일을 하고 있으면 이케이케 하면 되는데 멀리 있음 이거 망한거여요. 여기서 프레스콧님이 서울에서 원룸 투룸 오피스텔 고시원 이케이케 하였었는데 이런거 아니고 애당초 멀리 있으면 항공편을 고려해 보게쩌. ktx는 6만원 근접이어요. ktx는 전기로 운영되는 거이고 레일 같은 유지비를 보면 일반적으로 비싸고 저가항공이 운영하는 터보프롭 기체는 적어도 터보팬 기체보다 연료에 효율이 좋게쩌.
휴양 플랙스가 아니고 1일이 넘는다 이럼 위에 방법이 어렵고 이럼 캠핑카를 하나요. 경/승합식을 거르고 나면 사실 화물칸이 달린 형태는 차고가 높아서 앵간하는 거이고, 카라반으로 하면 애당초 엔진에 부담이 걸려서 망해요. 미션이고 기어이고 남지 않게쩌. 이케 되어도 2층에 작업실 이럼 로망이 있게쩌.
오 폐수 처리 문제가 있어도 주유소에서 배출이 되는거 같은데 이럼에도 앵간하게 무거워서 이거는 여담인데 이케 하여야 하는 거여요.

(과적)
위에 처럼 트럭을 견인 차량으로 하였다 하더라도 심한 구조 변경이 있어야 하게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