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들급 이직도 너무 어렵네요..
요즘 이직난이다, 시장이 어렵다고 하는게 너무너무 뼈저리게 느껴집니다.
저는 6년자 백엔드 개발자고, 서비스회사 위주로 경력이 있습니다.
직전회사가 매각을 준비하면서 직원들을 정리해서 실업급여를 받으며 구직을 하고있습니다.
이력서를 회사 하나하나 JD분석해서 넣고 면접보러 다니고 있는데,
지금까지 약 이력서 60장을 넣었고, 면접은 8번정도 봤습니다.
면접분위기도 좋고, 티키타카도 잘되었던 면접은 3~4군데 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 봤다고 생각했던 면접도 광탈을 몇번 겪고나니까 힘드네요.
뭔가 영혼의 의지가 깎여나가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포기할순 없으니 계속 도전을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의 서류 합격률과, 요즘 구직하시는 분들의 느낌, 푸념,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