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지금까지 있던일
10일간에 있던일이 너무 다이나믹합니다.
14일 철수에 맞게 5월초부터 일구하기 시작해서 연장 두달 제의 거절하고 오래일할곳을 구하려고했는데...
4곳정도 출근제의 받았으나 15일 출근이 가능한곳이 있어 확인 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 제의는 개발자였으나 13일 갑자기 pl롤 요구…. 그래도 날짜에 맞고, 다른곳을 이미 다 못간다고하여 알겠다고했습니다.
14일.. pm롤을 요구.. 그래도 개발자가 4~6명 정도에 날짜가 어쩔수없어 알겠다고하였고 출근일자도 제차확인하였어요.
15일.. 갑자기 상위업체에 가보라고해서 갔더니 아직 계약도안한 프로젝트에 저에게 pm사업발표를 하라고합니다…. 이건 아닌것같아 다른 프로젝트 알아보는 와중에 다음주부터 출근해달라고 요청이 옵니다. 차주 월요일부터 투입이 확실하다고..
그리고 일요일..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업체명과 통화내용을 공개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