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꾸준히 해야될거같아요 ㅎ
저는 신입때부터 SM 플젝에 인력업체 소속으로 혼자 파견됐었는데 기술적으로는 6년차인 지금이랑 큰차이가 없는거같아요..
사이트도 3~4번 옮겼었고 업체도 매번 바뀌었지만 같이 일하는 개발자가 거의 없었어요
투입된 플젝에 남겨진 코드를 제 사수라 삼고 그 코드 분석하고 그 스타일대로 유지보수하는 스타일로 경력이 6년이 되었는데요.
일하면서 그정도 수준에서도 업무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었다보니 이정도로 괜찮은거같아 하고 지냈는데
okky 사이트를 알게되면서 다른분들이 저정도로 열심히 공부하고 지식양을 보면서
제가 기초도 모르고 일하고 있었구나…하고 반성을 하게 되고.. 이런 저에게도 과한 월급을 주시는 고용주/프로젝트에게도 감사를하게 되네요..
나이도 30대중반이고 연차도 6년차인데 여기 계신분들이 보면 이것밖에 몰라..? 할 수준인 것같아서..
요새 개인시간에도 책을 피고 기본은 되는 사람이되려고 공부중입니다..
javascript부터 다시 공부해서 이번년도 안에는 react도 실무에서 쓸수있는 수준이 되려고 목표삼았어요
좀 늦었지만 okky를 알게되어서 반성도하고 동기부여도 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