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이 머인지 아시나요
밤에 잠이 오지 않아요.
이럼 커피를 좀 앵기고 잊어먹고 빠뜨린 작업을 마무리 하면 좋겠쩌.
컴퓨터는 끄지 않지만 화면은 끄는데 이번엔 오른쪽 화면이 켜지다가 꺼져요. 전에 고쳤던 거랑 같은 모델인데 캐패시터에 수명은 대부분 ±1년 차이 정도라고 보아야 해요. 이럼 이거도 뜯어서 이케이케 하여야 하는데 오늘은 하기 싫고 .. 아마도 이번 달 안미 다음 달 하기 싫게쩌. 전에 10월에 이거를 하였는데 .. 앵간한 작업이었어요. 개발 만큼이나 하기 싫어요.
캐패시터는 종류 별로 50개 100개 대용량은 4개인데 애는 수명이 길어서 댄 거 같고 .. 보드가 타지 않는 한은 10년 넘게 쓸 거 같아요. 아님 작업실이나 연구실을 하나 차려서 다른 제품을 더 들이거나 .. 훗날은 어뜨케 댈지 모르는 거여요.
위에 자정은 0시 이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