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욕심은 큰 불행을
주나요
앵간한거 인데 운용이던 설계이던 머던 미련이 남아서 하찮은 사람에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다시금 반복해요.

위에서 버튼을 스크롤하면 더 많은 버튼을 보여주어서 앵간하겠쩌. 예컨데 | 기본 버튼 | 특수 버튼 | 어플1 | 어플 2 | 어플 3 | 이럼 애당초 태스크를 전환하는데 들어가는 사용자에 고통이 적어져요.
삼성 이밖에 대기업은 에지 메뉴를 두어서 열면 잠깐 앱 서랍이 나오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이거는 화면을 항상 일정 부분 가려서 나빠요. (완전 투명도 가능은 하고) 에지 메뉴는 가로 보기에서는 숨어지도록 하여서 전체화면에 준한 상태에서 화면을 가리지 아니하도록 한 거는 노력 상을 줄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