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발을 다시 하고싶은 1인입니다.
전공 전문대를 나와 중소기업 두번을 거쳐 23년 3월을 마지막으로 이직준비를 3개월간 후 서류 탈락하고 현타와서 친구측 아버지 밑에서 완전 다른 일을 하며 거의 2년을 보내고 있는 만 29세 입니다..
수도권 외 타지에서 기숙사 생활하고 간단하게 서비스업 분야이며 운영이 포함된 일을 하고있는데 그냥 미래에도 이렇게 붙어서 일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소위 말해 안정적인 직장? 내 몸값을 키우는 그런 느낌을 받지 못하네요.
예전부터 전기기사를 따면 뭐 어디든 쭉 밥 벌어 먹을 수 있다. 이런 얘기도 많아서 일하는 동안 가스산기를 따놓은 상태이고(정처산기 보유) 기사를 볼 자격은 됩니다. 당연 전기기사의 난이도가 쉽지 않은건 알고 있는데 문득 이 서비스업에 맞는 그런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서 개발쪽으로 재도전 하고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