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자꾸 흔들립니다.
수도권 4년제 컴공 올해 졸업했고,
현재는 웹 백엔드 개발자를 향해서 부트캠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 자체는 학부때부터 좋아하고 재밌었는데
자꾸 주변이나 개발자 뉴스 보면 신입은 안뽑는다. 이런거 보면서 내가 시대를 잘못탄건가.. 불안합니다.
MVC패턴 따라가면서 백엔드 건드리는건 너무 재밌는데 솔직히 취업을 잘 할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코로나때 휴학한게 너무 후회되고 이제는 신입으로 과연 내가 친구들만큼의 회사라도 갈수있을까 두렵습니다.
일본으로 취업해버릴까 생각하다가도 거기서도 적응못하면 과연 나는 뭐가될까.. 이 길이 맞나 싶습니다.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