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이직 후 첫 출근이에요
너무 떨려요.. 개발자로 일해본게 벌써 몇년전인데.. 다른언어를 사용하는 회사에 그것도 경력이 어느정도 인정이 되는 형태로 주임으로 들어갑니다!
회사를 1년정도 쉬어서 회사생활이 뭔지 까먹은 기분이에요..
가서 아무것도 모르고 바보처럼 앉아있으면 어쩌지 하고 걱정되면서도 너무 기대되는 마음.. 잘해서 수습 잘 끝내고 정규직이 꼭 되고싶어요!
심지어 여태 다녔던 회사와 비교해서 너무 큰 회사라 더더욱 떨립니다..! 일단 너무 떨려서 개발책 읽으면서 공부 중 이에요..
열심히 노력하고.. 잘하도록 메모하고!! 잘 적응하고싶어요!! 정규직 되는 날에는 가족들 맛난것도 사주고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