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요 하여요 어휘에 긁히나요
마치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는거 처럼 긁히는 분은 누구나요.
저염. 사실은 다른 사람이 앵간하게 하찮거나 이상한 외국 발음 한국어를 사용한다 하더라도 내가 이렇게 저렇게 교정시키지 못하여요. 이러면 슬쩍 때리고 도망가서 행복이를 찾아요.
킹받다는 표현은 작가 이말년이 전에 방송에 올려서 뿌려진 거이고 지금은 신조어가 순화되어서 긁히다라고 정정되어 줄이는 경우에 ‘긁’이라고 써요. 예컨데 바가지를 긁히다, 바가지를 쓰다 이런 어원이 있었고 원형은 접미사 ~아지 예컨데 송아지, 강아지에 어린 객체에 붙어요. 식물 박에 아지가 붙어서 작은 열매를 의미하는 고대어(한자) 박아지에서 변형되어 순우리말 바가지가 되어쩌. 바가지를 쓰다는 얘기는 조선이 끝나갈 무렵 즈음 청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십인계 도박으로 1부터 10번 그릇으로 섞은 번호를 맞추어 돈을 따내는 거에서 유래하였어요. 지금은 눈탱이를 맞았다 데였다는 표현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