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ㄷㄷㄷ
회사 일로 몇년 전에 한번 티타워 들어가서 일해 본 일이 있습니다.
제가 외부에서 들어 온 입장이라서 더 그랬는지는 몰라도 아웃바운드 보안은 매우 철저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수 많은 코드들이 서버에 들어 올 수 있었을까요.
저는 이쪽 업종은 잘 몰라서, 기사만 봐서는 이슈가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드는 게 아니라 대응이 워낙에 쫌생이라서 더 커지는 거 아닌지.
일단 저부터가 SKT인데 개발자 입장에서 내부에서 분명히 적절히, 이 일로 더 제대로 처리할 거라는 걸 알지만서도 떠나고 싶은 감정적 대응이 스물스물 올라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