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디자인이 머나요
사실 이거는 마케팅이 아니고 하찮은 얘기이어요.
안드로이드 네비게이션 메뉴 중에서 뒤로가기 버튼은 이전 앱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경우에 방해되는 기능이어요.
일반적으로 최근 앱 전환 화면을 열어서 다른 어플을 포그라운드로 하라 이러는데 이럼 성능이 나쁜 휴대폰은 멈춘다는 문제가 이쩌. 심하면 어플이 다운되거나 ..
애당초 구글에서 일하는 개발자가 이케이케 포퍼먼스를 고려하는 코드를 몰라서 망한거 아니나요. (사실 기업 내부 분위기는 느슨하지만 암묵적으로 성과를 보이지 아니하면 월급 루팡으로 몰아가는 전례가 있어서 대충하여 망하더라도 그냥 마무리부터 치고 보는거 이게쩌) 이거는 내가 CEO하면 늦어도 정확하게만 해달라 할거여요.
어느 발명가 유튜버는 이거를 해결하기 위하여 이케이케 시도를 앵간하게 해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기구나 기계를 발명하는 거보다 키보드를 앵간한 속도로 치면 이르게 (정의) 구현을 마치는 거여서 더 많은 시도를 하는 거이고 이럼 성과를 더 많이 얻어내겠쩌.
목적을 정확하게 정의하여야 하는거인데 애당초 구글에 있는 나쁜 개발자들이 만든 홈 화면이나 최근 앱 전환을 거쳐라고 한거를 안 하면 되는 거여요. 새로운 가상 버튼을 넣은 근본적인 이유이고, 더 나아가서 생각해보면 최근 어플을 보여주는 상세페이지도 이케이케 만들어야 하여서 오늘은 이거 하게쩌.

구글이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대부분에 하찮은 코더로 보는 이유에 대하여 살펴보면 구글 사유에 클로즈 소스 어플들 대부분 성능을 고려하지 아니하고 개발을 한 탓으로 예컨데 구글 드라이브 내지는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이들은 하루 종일 켜 놓으면 어플이 심하게 불안해지고 심하면 오류를 뱉어요. 반면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원드라이브는 파일 동기화 속도가 앵간하게 획기적이어쩌. 애당초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연구개발한 rio소켓 같은 가벼워진 모델을 잘 이해하여서 이케 이루어지는 거여요.
리눅스 진영에 개발자가 많아서 이러는 수도 있는 거인데 이거는 개발자 사이에서도 말이 많은 실정이어요. 어느 코드를 고치면 연관된 기능을 건드린다고 정확하게 이해하여야 하는데 이러지 아니하고 그냥저냥 해버리는 분류가 많아서 소프트웨어가 불안정해진다고 지적을 하거든요. 세상에서 나만 유일하게 앵간하게 따지고 드는거는 아니고요.
머 어떻든 이럼 상세한거는 중요한거 아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