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탈락을 안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이번 해고 이후 한 달 동안 100곳이 넘는 회사에 이력서를 지원했지만, 대부분 읽고 나서 아무런 반응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어렵게 입사한 회사조차 이력서를 꼼꼼히 읽고 파악하기보다는 그저 지원자가 있다는 사실에 면접을 진행하고, 면접 자리에서야 이력서를 읽고 판단하는 곳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로보틱스 전반에 걸친 지식(ROS, SLAM, Navigation, Motion Planning, Kinematics 등)과 관련 프로젝트들을 포트폴리오로 제출했지만, 제가 매력적인 개발자로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개발자로서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