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버튼에 비밀을 아나요
지금은 유선 이어폰은 없어지는 추세이어요.
전에 이런 글이 있었쩌.
이어폰 단자는 일반적으로 L R G 이케 3 단자이고 G 는 그라운드로서 전기 회로에 출구라고 보면 되어요. 사실 그라운드는 전기회로에 공통으로 전기가 통하는 어디든지 이어지는 거여서 예컨데 철제 케이스에 흠집을 내어 그라운드로 사용하는 수도 이쩌. 여의치 않았다 하더라도 굳이 바깥쪽에 외관 디자인에 흠을 내는 경우는 없는 거이고 안 쪽에 살짜쿵 찍어서 이케이케 해요.
4단자는 주로 마이크를 포함하는 거인데 TS TRS TRRS TRRRS 이케 위키 문서에 이쩌.
Phone connector (audio) - Wikipedia
안드로이드에서 특별하게 도입한 기술이어서 3년 전에 보여주었던 자료를 보면 이케 되어 있어요.
3.5 mm headset: Accessory specification | Android Open Source Project
위에 자료를 보면 마이크로폰(마이크) 임피던스는 5000 ohms 이라는 거이고 이럼 0, 252, 519, 139 ohms로 회로를 연장하면 된다는 거여요.
이럼 말을 하면서 버튼을 길게 누르면 안되는거 아니나요. 솔까 한국어 딸깍(stomp) 스위치를 사용하면 되는거이고, 이 스위치를 직접 제조하려고 한다면 마우스 옵닉 버튼에 반대 형식으로 평상시 b(닫힌) 접점 상태에서 눌러지는데 잠깐 떨어지고 다시 붙으면 되어요. 마우스 옵닉 버튼은 a(열린) 점점 상태이고 눌러지는데 계속 붙는 거로 되어요.
머 대형 공장은 못한다 하더라도 랙 처럼 조립되는 스마트 공장 정도는 심한 자본이 없어도 이루어지는거 아니나요.
자본이 심하게 들어간다 이럼 위에 거를 쇼츠로 만들어서 올려요. 이럼 광고료를 받으는 수가 있어요. 방송인들은 재방송에 따른 로열티를 받는다고 해요. 이거랑 비슷하게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