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소식대응
유심 재설정 12일부터 가능하지만 고객 서비스 안내는 14일부터 예약 문자 내용 변경해서 발송
T다이렉트 e심 셀프개통 절차를 10단계에서 무려 5단계나 간소화했음
유심 교체 전 선제적 조치가 아닌 유심 교체 대체제라고 자랑스럽게 강조
유심 정보 유출로 인한 복제 가능성은 없다(그럴리 없다는 마법의 단어) 지속 강조
전문가라 잘 안다고 해도 고객들에게 안내가 부족한게 가장 큰 문제인 듯. 대응 기준이 없어 안내 문자를 그대로 보내기도 (취재가 시작되자…)
일단, 유심 교체 안내 문자받고 대리점 방문 시 유심 교체 또는 유심 재설정 선택할 수 있음(녜?) 그리고 향후 다시 대리점 방문해서 유심 교체 무료로 한번 가능
흠, 그러면 과연 누가 유심 재설정을 선택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