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 설정 못잡았다고 짜른 회사의 문제
설정 못잡은 건 부차적인 문제입니다.
주변에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었을텐데도 어디 설정 잡나 못잡나 보자, 시에미처럼 팔짱 끼고 뒷담 까는 놈들이 모여있는 곳은 빨리 나와야 합니다.
그런 놈들끼리 옹기종기 모인 곳은 대체로 팀웍이 형편 없고, 저 놈이 못해야 내가 돋보인다는 틀려먹은 논리가 판을 칩니다.
쟤가 못하면 내가 거들어주고, 내가 못하면 쟤한테 도움을 받아서 빨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데 전혀 그런 문화가 아님.
쟤가 나보다 돈을 더 받네?
쟤는 나보다 고생을 더 하는게 맞겠지?
돈을 그렇게 받으면서 그거 하나 못잡아?
극혐